2010. 8. 10.
2004/07-08 : Ad Review - LEXUS 인쇄광고 하나이거나, 혹은 아무 것도 아니거나
Ad Review - LEXUS 인쇄광고 하나이거나, 혹은 아무 것도 아니거나 최 재 용 CD | CR2팀 jychoi@lgad.lg.co.kr 좋은 광고 중의 하나는 ‘심플한 광고’ 은 광고 중의 하나는 ‘심플한 광고’라고 이야기합니다. 광고가 복잡하면 바로 눈길을 돌려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아직도 광고 책에 실려 있습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인데 왜 아직도 반복해서 이야기할까요? 아마도 ‘착하게 살라’는 이야기가 아직도 계속 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진리인데, 주변에서 발견하기 힘들고 어렵기 때문입니다. ‘타협’이라는 이름 아래 이것도 들어가고 저것도 들어가고, 그래서 마치 짬뽕과 자장면이 한 그릇에 나오는 짬자면 같은 광고를 우리는 너무도 많이 보고, 또 너무..